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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5631
2005-08-23 22:31:04
운영자
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society/200508/h2005082318221922020.htm
'학력 代물림' 국가차원 확인


부모의 학력이 대졸이나 대학원졸 이상인 초ㆍ중ㆍ고생의 학업성취도가 고졸 이하 학력의 부모를 둔 학생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국가차원의 분석결과가 나왔다. 부모 학력과 자녀 성적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대학 및 사설기관의 설문조사 및 연구 결과는 간혹 있었지만 국가기관의 연구를 통해 ‘학력 대물림’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.

교육인적자원부는 23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‘200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연구분석자료’를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에게 제출했다. 이 자료는 초등학교 6학년, 중학교 3학년, 고교 1학년 등 3만여명을 표집 조사한 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‘학생 배경변인’을 분석한 것이다...



   건강형평성의 측정

김일호
2005/08/25

   토론자

강영호
2005/08/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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